고혈압에 관한 다섯 가지 오해, 증상이 없어도 혈압을 재야 합니다

유튜브 소개글한국어 · 12분 18초

영상 핵심

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없다고 혈압까지 정상인 것은 아닙니다. 고혈압은 몸의 느낌보다 반복한 측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 원인을 모두 환자분의 생활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되며, 치료가 필요한 고혈압이라면 약을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.

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

머리가 아프지 않으면 혈압도 괜찮은가요?

아닙니다. 고혈압이 있어도 불편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. 반대로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있다고 곧바로 혈압 때문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.

가끔 높게 나오면 일시적인 현상인가요?

반복해서 높다면 그냥 넘길 수 없습니다. 한 번 높았다는 이유만으로 진단하지는 않지만, 잴 때마다 높게 나온다면 다릅니다. 증상이 사라졌다고 혈압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록하며 확인해야 합니다.

젊은 사람도 고혈압을 확인해야 하나요?

그렇습니다. 젊어도 고혈압이 생깁니다. 가족력이 있다면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.

소금만 줄이면 혈압약은 필요 없나요?

아닙니다. 저염식과 운동이 도움이 되더라도, 이미 약물치료가 필요한 높은 혈압을 방치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. 생활 관리와 처방약은 함께 고려할 일이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
혈압약을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니 미뤄야 하나요?

미뤄서는 안 됩니다. 약을 시작했다고 병이 오래가는 것은 아닙니다. 저는 치료가 필요한 혈압을 오래 방치하는 위험이 더 크다고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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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.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